요즘 들어 부쩍 계곡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저의 뇌구조에 전에는 2%정도였는데
어제 오늘은 60%나 되네요.
비가 안와서 계곡 가봐야 시냇물이겠지만요.
비가 오고 4~5일 지나서 가볼까 궁리중입니다.
덕산기나 덕풍에 가서 덕좀 쌓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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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다음 생애에는 건물주 아들로 태어나서 건물청소하며 떠나고 싶을때 떠날수 있으면 좋겠네요~~
가까운 곳으로 다녀 오세요.
국내 여행은 바가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