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야겜 처음으로 맞춰봤네요.

하다가 하도 승질이 나서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걸 하냐 하며 접었던게 두세 번 되는데
어젯밤에 잠들기 전에 문득 기존 방법을 보완하는 방법이 떠올라서 오늘 아침에 해보고
드디어 성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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