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부터 해방입니다. 만쉐이~~~~
아침이면 딸아이 챙겨서 학교 보내고
잠시 꼼지락 거리다 부산으로 가서 아내랑 놀아주기도 하고
갓 태어난 딸래미의 예사롭지 않은 성깔도 가늠해 보기도 했습니다.
잠깐씩 SIR에 접속은 하는데 눈꺼풀이 천근인지 만근인지 무거워서 오래 견디지를 못하고
접속 유지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이 좋은 가을철에 감기 환자가 SIR 회원님들 가운데서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딸래미의 탄생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행운과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명의 어려움과 고달픔을 한방에 해소한 이는 저희 집의 든든한(?) 장녀의 선언에 쉽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아빠! 한별이라고 해~~~"
^^
그래서 둘째 아이의 이름은 한별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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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화이팅!!
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별이 탄생기념 팁을 올려주셨네요.^^
꼼쳐둔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오시려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꼬불쳐 두었던게 별로 없는데 어쩌죠?
ㅎㅎㅎ......
그러고 보니 요즘 게시판에서 흔적을 찾지를 못했군요.
뜨락님도 뜸하신것 같고...
한~~~ 별이라고 해~*^^*
나?!
한~ 별좀 하지^^;
건강하고 이쁘고 똑똑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비로서 큰 바램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아자~~~ ^^
하기님께서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
건강 생각도 하셔야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