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평일 낮에 이런일이 발생했는데
과연 내지역에 '사드'가 들어온다면 하던일 내팽개치고
성주국민들처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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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이쪽 저쪽편도 아니지만 성주는 군 이라서 직장생활 보다 자영업이죠 대부분 전 가능 할것 같은데요?
어떤뜻을 담은건 아니지만... 20대 젊은 패기는 없어진거 같아서요
나에게 이런 부당함이 닥처올때 모든걸 내려놓고 안돼! 라고 할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직 아이가 없어서 그런가...?
놀만한 무슨 주제가 있으면 좋은데 어디 낑길만한 이슈가 없네요. 늙는 건가요.
어떤글을보니 15년간 휴대폰 연구를 하던사람이 하는 말이 첫번째로 소리때문에 많이 힘들어할꺼라고 하더군요
그런 대규모의 '봉기'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른 지역들은 그동안 수없이 날개 꺽이고 터지고 갇히고 살해 당하는 경험을 충분히 했기 때문입니다.
성주는... 꺽여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반기를 들 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따라서 한계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머지않아 마지 못한 척 받아들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대 감기약이면..?? 혹시..... 나 결혼할때 그거 보낸 감기약?? 진짜?? 맞으면 ㅋㅋㅋ 아 부끄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