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ㅜㅜ
아파트 전세...
떨어지는거 같더니.. 또 정체된 듯도 하고..
아내도... 이젠 집 사자고 하고....
시간 지났으니 이젠 평수 넓어야한다고 하고...
여건은 애매하고.. 왠지 사고 나면 폭락할 꺼 같고....
직접 거주할 집이니 뭐 떨어지는게 큰 문젠 아니더라도.. 왠지 억울할 꺼 같고..
많이 덥네요.
나이는 먹어가고... 인내심도 떨어지고.. 힘든 하루 하루..
간만에 와선 한탄하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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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파트는 수명이 있는데 먼 미래에 재개발해서 집 값을 보존받을 수 없다면 비싸게 주고 산 아파트 값이 공중분해 될 수도 있구요.
80년대부터 지금까지는 재개발을 믿고 아파트는 감가상각비가 의미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수십년 미래에도 지금처럼 정부가 부동산 가격을 올리기 위해 각종 규제완화와 세금을 쏟아 부을지 장담이 어렵지요.
저도 아파트 구입할 때 어머니 모시고 실거주가 목적이었기 때문에 집 값이 오르고, 내리고 신경 안 쓴다고 했지만 가끔 실거래가 조회를 해보곤 하네요. ㅡㅡ;
가격 거품이 없는 지역이면 사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갑자기 나도 잊어먹었던 걱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