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문의] 이것이 정상인가요?

HDD를 구입해서 포장을 풀었는데
(잘 안보이겠지만) 포장지와 본체 스티커 부분에 길게 칼집이 있네요.
성능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라 반품할 생각은 없는데
생각해보니 예전에도 그랬던 적이 몇번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배송 하기 전에 내용물 확인을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일까요?
살짝 들추면 대충 알아볼 수 있으니...

포장 풀면서 흠집이 났을 가능성은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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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수입상 스티커 붙이기위해서 그런겁니다
아~ 안에 작은 사각 스티커가 붙어있던데 그것인가요?
위 이미지의 노란 스티커
네네 그거 붙이기 위해서 찢는겁니다.
USB 메모리도 포장지에 스티커가 있어서 "제품에 붙혀라"고 표기해두었으나 저렇게 뜯어서 붙히지는 않는데...
하드만 그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어쨌던 '채택'... 이 안되네요~^^
아... 주절주절 썼다가 지우고 다시씁니다. ㅡ,.ㅜ
그냥 하드가 다른 부품에 비해 좀 복잡합니다.. (한줄로 요약)
ㅎㅎ 저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한번도 의심을 안 했는뎅..ㅋㅋ
하드 사본지가 언제인지 ;;;;
하드는 역시 가계에서 파는 하드가 최고... ㅋㅋ
더울때는 하드가 ㅎ
80% 할인? ㅋㅋㅋ
하드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
유통사 스티커 부착을 위해 가릅니다. 안그럼 AS 불가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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