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백일장-썰렁해서편-

· 2016-08-12 (금) 14:05:18 · 1772 · 5

다들 휴가가서 그런지 썰렁해서

그누를 시제로한 2행시를 시작하겠습니다.

 

예: 그여자 빵빵하던데, 누구여?

 

 

 

|

댓글 5개

그
누가 나를 사랑한다고 해도 이젠 사랑의 불꽃 태울 수 없네 슬픈 내 사랑 바람에 흩날리더니 뜨거운 눈물속으로 사라져 버렸네 텅빈 내 가슴에 재만 남았네 불씨야 불씨야 다시 피어라 끝내 불씨는 꺼져 꺼져 버렸네 이젠 사랑의 불꽃 태울 수 없네
2016-08-12 (금) 14:09:30
시인이 나타났땅,,,!! 땅!
털썩
그 : 그러게....
누 : 누가.. (그누를)? 쓰래: 쓰지 말래 ;
그여자 울
누나다
그래
누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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