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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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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 비밀번호를 바꿔도

은행에 가서 등록하지 않으면, 해외에 나가서는 소용이 없네요.

 

몇시간 동안 멘붕이었네요.

딸애한테 카드 한장 달랑 들려 보냈는데...;;;

 

바꾸기 전의 비밀번호로 다시 바꾸고 한참을 노심초사 기다렸더니

결재가 된다고 방금 연락이 왔네요.

휴...

 

경고글을 못 본 내 탓도 있지만

이러려면 뭐하러 사이트에서 비밀번호 변경이 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인지?

 

그렇다면 국내에서는 카드 칩의 비밀번호를 확인하지 않는다는 얘기인데...

이건 뭔가 미심쩍네요.

온라인에서는 엑티브엑스로 도배하고

오프라인은 무주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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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접근 방식이 카드사, 은행, 증권별로 달라서 뭐 하나 개설하는게 두렵습니다.
그나마도 요즘은 만들기도 어려운가봐요.
우리 애도 은행에서 신용카드 만들기가 불가능해서 체크카드만 만들었더군요.
그래서 제 카드를 준 것인데...

현금을 좀 가져가기는 했으나 막막해서... 순간 정말 멘붕이 왔었네요.
맨붕은 늘상우리옆에 ㅡ.ㅡ.
농협은 정말 답안나오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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