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 친구가 누군지 몰라요.
한분은 쪼각조각님이실테고 <<== 무리한 단정
한분은 누구실지 감이 안잡히네요.
B님이실지 N님이실지
간밤에 기온이 좀 내려간것 같아요.
어제 저녁에 산책할때 더위나 땀도 줄어든것 같고요.
이제야 약간 살만하네요.
더 시원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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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어머어머 왠일이니.
평생 책임질일 안지려고 조심히 살았는데 책임질 일을 만든거에요?
어머어머~~
R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