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존재도 주파수 같아요

귀뚜라미가 나른다! < 처음 봤음

 

여기는 11층..

아침에 연우(6살)가 귀뚜라미 보내주세요! 했어요.

 

이들은 여기에서 떨어져도 괜찮을 것이라는 것 쯤은 알고 던진다!

 

그런데?

 

와.. 나는 처음 봤어요!

날개가 있었나 봐!

날개가 펼쳐지더니 나른다..

 

태어나서 처음 봤음.. < 나

 

//////////////

 

즉각 검색해 봄..

 

귀뚜라미는 날개를 비비며 운다..

 

날개가 있었네..

뛰기만 하기에.. 다리만 있는 줄 알았다능..

 

http://newdle.noonnoppi.com/xmlPrint.aspx?xmldid=18791 

 

4500Hz < 진동수 

 

우리는 원자이고, 전자니까?

나는 주파수 같아서.. ㅡㅡ

파장같아요.. 이것이 우리 눈에 보이고 안 보이고 그런 것..

 

인간이란 존재도 주파수 같아요.

파장이 맞음 보이고, 안 맞음 안 보이고 ㅡㅡ/

 

//////////////

 

수정 2016.09.05 12:12

폰트 커 진 것을 몰랐어요.. 그래서 글씨 크기 키웠습니다. 11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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