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기왕 사춘기를 꺼내든 참에

· 2016-09-07 (수) 23:25:29 · 2002 · 4

요즘 가슴에 품고 다니는 두 가지 말입니다.

 

b8c018b99e9060359829630259229a5c_1473258307_8614.png

 

b8c018b99e9060359829630259229a5c_1473258314_5948.jpg

 

 

그래서 요즘 열라 뛰고 있습니다.

 

|

댓글 4개

그제도 어제도 계속 뛰어왔다면
내일은 누워(병실)야 한다 ㅠㅠ;
-블루엔젤-
왕공감..
오늘까지 뛰어왔다면.. 내일은 없다. 죽을 수도 있으니깐.. ㅜㅜ
2016-09-08 (목) 01:19:06
요즘 저에게 많이 와 닿는 말이네요ㅜㅜ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면 힘든건 내일의 나지 오늘의 내가 아니다.
- 인터넷 펌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5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9-08 조회 1,790
16-09-08 조회 2,126
16-09-08 조회 1,974
16-09-08 조회 1,692
16-09-08 조회 1,883
16-09-08 조회 1,908
16-09-08 조회 1,976
16-09-08 조회 1,943
16-09-08 조회 1,564
16-09-08 조회 2,100
16-09-08 조회 2,020
16-09-08 조회 1,955
16-09-08 조회 1,629
16-09-08 조회 1,986
16-09-08 조회 1,867
16-09-08 조회 1,976
16-09-08 조회 1,348
16-09-07 조회 2,003
16-09-07 조회 2,620
16-09-07 조회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