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기왕 사춘기를 꺼내든 참에

요즘 가슴에 품고 다니는 두 가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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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열라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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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제도 어제도 계속 뛰어왔다면
내일은 누워(병실)야 한다 ㅠㅠ;
-블루엔젤-
왕공감..
오늘까지 뛰어왔다면.. 내일은 없다. 죽을 수도 있으니깐.. ㅜㅜ
요즘 저에게 많이 와 닿는 말이네요ㅜㅜ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면 힘든건 내일의 나지 오늘의 내가 아니다.
- 인터넷 펌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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