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손님....
두마리가 추가로 다시 데리고 왔습니다.
한마리는 뚱뚱하네요 한마리는 비실 비실거리고요....
삼형제가 있어서 조용하네요
외로워서 야옹야옹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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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무슨 인인으로 님한테 왔을까..모든게 우연이 아닙니다.
트럭기사분 이게 모야 하고 밖에 버림...
그걸 발견해서 들고옴...
어미는 안보임.... 이상 제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카이루님 좋은 일 하셨어요!! ㅠ
따뜻한 분들 곁에 있어 냥이가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