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옵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마음이 시린데..
 
창밖을 보니 비가 오네요..
 
아..
 
쓸쓸함이 절로 묻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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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언능 옆구리 시리지 않는 반쪽을 찾으세요(혹 이미 계시면 대략 낭패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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