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디자이너는 얼마나 고집스러워야 하는가?

 

좋은 글이 있어서 퍼옵니다~~

꽤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ㅎㅎ

 

지금 디자인 하면서 너무 골치 아팠는데

어차피 내가 민 디자인이 안될수도 있는 마당에 ㅋㅋ

ㅡ,. ㅡ 그냥 그까이꺼 대~~충 열심히 하면 되죠 ㅎㅎㅎ

 

 

https://brunch.co.kr/@yjjang/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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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디자인은 어려운거 같아요 속편한 프로그램으로 오세요 ~~
ㅡ,. ㅡ 머리가 나빠서요 ㅠ ㅠ
- ㄷ- 저도 하고있는걸 보면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아뇨 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나쁜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ㅡ,. ㅡ ㅋ
하기야... 저도 하는데요 뭐.. 머리 디따 나쁘지만..
제가 쓴 글인데 소개해주셨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헛, 여기에도 계시다니!! ㅡ,. ㅡ 브런치에 댓글도 달았네요 흐흐...
반갑습니다 ^^
클라이언트의 고집을 고집스럽게 받아주는 그런 고집을 갖고있는 디자이너..?;;;;;;;;;

써보니 뭔말인지 ㅋㅋㅋㅋ
고집 밖에 안보여요 ㅋㅋㅋ
디자인 하는 후배가 있었는데, 회사에서 요구하는대로 두 가지 시안을 만들었습니다.
A는 심혈을 기울여서 며칠 밤샘하며 열심히 만들고 B는 어차피 갯수 채워야 해서 몇 십문만에 뚝딱 만들었습니다.
회사에서는 B를 택했습니다.
그 친구는 왜 자기가 열심히 만든 걸 택하지 않고 허접한 걸로 하느냐며 화를 냈고 급기야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했으며 마침 인근 경쟁회사에서 연봉 인상 조건으로 스카웃 해 갔습니다. ㅡㅡ; ㅋㅋ
그런 부분에 대해서 쓰신 내용 같아요 ㅋ
저도 가끔 그러거든여 ㅋㅋ
갯수 맞출려고 낸 안이 당첨~
의외로....(?) A를 돋보이게 하려고 대충 나쁘게 만든 B를 선택하는 클라이언트가 제법 있어요.... 세상이 제 맘 같지 않아요.... ㅠㅠ
제말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렇게 느끼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읽다가 너무 공감이 되서 ㅠ ㅠ
제일 통쾌할 때.... 담당자가 B를 우겨서 B로 진행했는데 막판에 사장이 뒤집고 A로 해달라 얘기할 때.... 딱 한번 있었어요. 그땐 일거리가 늘어나도 기쁘더라고요 ㅋㅋ
오오~~ 더 윗사람에게 인정받기 흐흐흐~~
증말 그런일이 다들 한두번(아니... 여러번) 있으시군요 ㅎㅎ
고집은 필요치 않아 보이고요.
고객을 설득시킬 수 있는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 같습니다.
이런 디자인을 구사할 수 있다면 훌륭한 디자이너라 생각합니다.
디자이너의 안목을 가진 클라는 아마도 거의 없겠죠.
그런 클라가 자신의 촉만 믿는 고집불통이라면
그건 이미 예고된 가시밭 길 아닐까요.

피할 수 없으면 예측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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