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께서 거래하시는데...
완전 똥값이네요.
뭔 홈페이지가 백만원 전후인건지... 허허.
그런건 한달에 몇 건을 죽어라 해야하는거 아닌지..
모르긴 몰라도 광고 계약건으로 중소 규모라도 건당 3-5백은 받는걸로 아는데..
제작은 지원한다라고 하며 건을 물겠죠.... 그리곤 헐값에 하청이겠죠.
그걸 왜 하는건지..... 해야할 정도로 시장이 경색된 것은 맞지만..
참 슬프네요.
컴 이용한 일들은 거의 3D 수준에 급여수준은 고졸 경리분들과 비슷해져가네요.
(고졸 경리분들 비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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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홈페이지는 노동의 댓가보다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요.
물론 거품이 심할 시기도 있었겠지만... 그 때와 비교하는건 좀 그렇고...
하루 일당 생초보 15, 좀 익숙한 사람은 20
고졸아니그 대졸 겡비아저씨도 있습니다눙,,유유
대기업 경리는 대학원에 외국 대학 나온 사람들 뽑더라구요 ㄷㄷㄷ
깐요.
광고업체에서는 자기네들이랑 계약하면 홈페이지는 무료 내지 싸게 만들어줄수 있다고 홍보하고 댕기니깐요 ㅎㅎㅎ
어쩔수 없죠.
그리고 건설업 쪽 경리는 쎄게 받는걸루 알아요.
업체마다 업종마다 제각각 다르죠.
경리도 겁나 연봉높은 분들 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