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해야 하는데 10시인데 딸내미가 와서 이야기 하자네요.
아직 글도 못쓰고 못읽는 여식이....
잠이 안온다고 이야기를 나누자고 합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고 혼자 떠들고 있습니다.
얼마 떠들다가 이야기가 다 떨어졌는지 조용합니다.
음~~~!
음~~~!
그런데~~!
또~!
음~~~!
무슨말을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야기를 하자는게 아니고
내말좀 들어봐~! 인데.... 할말도 없으면서...
좀 있으면 마우스 만져보자고 할테지......
나 컴퓨터좀 하게 좀 가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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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잠깐 고개돌리면 이미 숙녀가..
키우기 쪼매 힘들다 마음도 들것이고요..하지만 지금 그순간 사진이라도 열심히 찍어두시면
나중에 보면서 흐뭇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