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잘했다능(2)
여기가 부인자랑 하는 팔불출이 모이는곳이라해서 잠시 들렀습니다.
물론 지운아빠 부인도 얘기를 들어본즉 남편사랑이 지극한 현명한 여자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도 생각해보면 결혼을 참 잘한거 같아요.
곰곰히 결혼생활을 8년여간 해오면서 겪은일들을 생각해보니
.
.
.
음.. 갑자기 바쁜일이 생겨서 다음에 쓸께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8개
군포에는 겔혼 잘하신 분이 많으신가 봅니다. 축하드려요~
제가 아는 붕도ㅡㅡㅎ
저는 자랑할게 없어서 볼때마다 어휴... 배만 아프고ㅜㅜ
그런데 문제는 저보다 주위 사람들이 마눌을 더 좋아합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