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30 정도로 만들 수 있는 홈페이지는 어느 정도일까요?
음... 모르겠는데....
적은 돈은 아니지만.... 돈 많이 쓰는거라 상당한 퀄리티의 작품이 나오길 바란다는 말씀을
듣고는...
"허허.. 저는 실력이 좀 미천해서 그 정도는 어렵지 싶어요.. 실력 좋으신 분을 만나시는게
귀사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라고 거절을....
하하하핫...
분명.. 적은 돈은 아니지만..
저 정도의 돈으로 할 수 있는건 제한적이고...
고퀄을 기대할 수만은 없는게 아닐까 싶네요.
뭐.. 이게 다 제 실력이 미천해서겠지만요... 저 돈으론 잘 할 자신이 없네요.. ^^
음.... 한달 정도 소진 예정인 작업이 어째 저 견적이 많은거라며 어깨에 힘주며
질문을 하는 것인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하핫..
30, 50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은가 봅니다. 100 넘으면 작업자들이 굽신거려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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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적은 예산이면 그만큼 눈높이를 낮춰야는데...... 어째 사람을 한 달 넘게 부리면서 백 정도를 줄 생각을 하는지.. 요즘 조선족도 그리는 안받을텐데....
캉페24에서 10줘도 꽤 퀄리티가있더군요,,ㅋ
그런거 보고 망드는 것을 비교하니,,
여자드 사는거보다 망드는 것이 더 돈이 많이깨진다능,,
하지만 자신이 필요한걸 두루 알아보고 고르는건 소비자들의 몫이긴 하죠.
저 위의 분께서 제시한건 까페24에서 제공하지 못합니다. ^^
[http://blog-imgs-44.fc2.com/w/a/r/wareureu/210.gif]
기성제품이 좋기 때문에, 수작업(?)하는 사이트도 당연하게 싸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싸고, 좋은 제품은 기존 스킨파는 곳이 많으니까, 거기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수작업해는 사이트는 고객의 니즈에 맞추기 때문에 휠씬 좋은 퀄리티가 나온다고 봅니다.
어떤 이는 잘해줘도 별루라 할 것이고.. 어떤 이는 대충 해줬는데 감탄하고..
정량화된 것이 아닌 업종이라.. 더욱 그러한 듯 합니다.
대개 소개를 받아서 일하지만.. 아닌건 아니죠..
받았다가 식겁을 하게 되니깐........
나나티님도 시간이 지나시면 자연스레 그런 인맥권이 만들어질껍니다.
열심히 하시잖아요.. ^^
뭣보다도 싱글이잖아요. 아이고 좋아라... -_-;; 카메라 들고 거리를 뛰쳐 나가서 사진도 찍어도... 야밤에 아무거나 시켜먹고 퍼져 자도....
부부러워요...
녀석은 곁을 주지 않고 ㅋ
남친도 주말에나 보고,
카메라 들고 거리를 뛰쳐 나갈 돈도 없고, 아무거나 (시켜먹을건 한정되어있고 비쌉니다 시간도 오래걸려서 안시켜요 ㅋ) 먹고 퍼질러 안잡니다... 살쪄요 ㅠ
결혼하고 살면 그나마 여분의 시간은 확 줍니다.
피곤하고 그래도 혼자의 시간을 충분히 누리세요...
카메라 들고 근방을 가세요.. 갔던 곳들도 또 가시고..
뷰파인더 통해 보는 재미도 꽤 있죠..
관광지 아니라도.. 일상의 공간들....... 일본은 묘한 구석들이 많잖아요..
산양고냥이 보고싶네요. 야생으로..
저도 가끔 다른 곳에서 의뢰하다가 프로젝트 마무리 못하고 오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분들은 일반적은 견적 +@ 합니다. 진상 값을 더 받나는거지요.
대부분 에이션지가 못해서 프로젝트 마무리 못하는 경우는 드물더라고요.
왠지 그거 쓰기는 제 얼굴에게 미안해서요 ㅎㅎㅎ
저도 딴데서 엎어지시고 오시거나 하는 분 몇 분 해봤는데... 대갠 떨어져나가시죠..
여기서도 제멋대로 하시려다가... 근데 전 성질이 더러워서.. 하하..
특별히 얽힌 분 계신 경우 아니면 칼이라.......
너무 피곤해져서..
요즘은 배가불러서(따로 월급받으니) 200 이하는 웬만하면 안받아요 ㅋ
0(영) 이 하나 빠진게 아닐까요??
38페이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