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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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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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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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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지나친 기대로 과하게 교육하면 어려서부터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요.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한글 익히고 숫자 아는정도면 무난할텐데 사회 분위기는 더 많은걸 요구하고 그렇지 않으면 똑똑하지 않은 아이로 치부하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방송이 대 놓고 거짓말을 하네요. ㅋㅋ
저 어머님 보세요. 절대 아이에게 무언가 강요할 분이 아니십니다.
타고 태어난 성격 때문일 것 같아요. 아이가 지닌..
모.. 제 생각입니다. ㅠ
아이들에게 참..... 아이고..
솔직히 대한민국 부모들 다 저러지 않나요? 잘하면 "아이구 잘했다~ 똑똑하네" 이러죠.
저 아이가 눈치가 너무 빨라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아이가 너무빨리 부모님의 마음을 읽어버리고 그에 부응하기 위한 제스쳐(?)가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거라고 봐요.
그런데 크면서 관심이 뜸해지자 소홀해 지더라는....ㅋㅋ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기 개발이 더 중요한듯...
두 아들녀석 권총 차고 오지만 정말 미운건 자기 개발을 안한다는것....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하고 여행도 좀 다니고 취미도 가지고....
이러면 얼마나 좋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