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어제 선인 상가에 갔었습니다

구경 잘했습니다.
어제 모처럼 시간이 났거든요...
 
아무것도 못사고...
실컷...구경만 하다..
다리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결국..
미니 스키커(노트북에 쓰려구...) 하나 사왔습니다.
 
아~~
빵빵(?) 하더군요..
흠~~
 
사실..
어제같은 날은..누가 이슬이와 놀자고 전화 왔으면
딱인데..
흠~~
 
좋은 하루 되세요~~
|

댓글 5개

근데 스키커가 뭐할때 쓰는거죠?
첨들어보는거라서요 ㅡㅡ
스티커?
어제 TV에서 '선인장(아줌마)' 관련 내용을 다루더군요.

그래서...
'어제 선인장 가게 갔습니다'라고 보이더군요.

미니 스키커?!
미니 스커트(?!)

미니 스커트를 입으면, 키가 커 보여?!
스피커 입니다..음..

그거보다...
코멘트가 많이 달렸길래..
이슬이 만나자고 하시는 분들이 달은줄 알았습니다~~

흠~~
저도 미니스커트 로 읽고... '아니 용산에서 옷을왜' 란 생각을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5,275
19년 전 조회 2,552
19년 전 조회 2,194
19년 전 조회 1,809
19년 전 조회 2,069
19년 전 조회 2,072
19년 전 조회 2,079
19년 전 조회 2,021
19년 전 조회 2,166
19년 전 조회 2,203
19년 전 조회 2,056
19년 전 조회 2,062
19년 전 조회 2,025
19년 전 조회 2,114
19년 전 조회 2,005
19년 전 조회 2,018
19년 전 조회 2,085
19년 전 조회 1,787
19년 전 조회 1,806
19년 전 조회 2,019
19년 전 조회 2,154
19년 전 조회 1,727
19년 전 조회 2,007
19년 전 조회 1,834
19년 전 조회 1,671
19년 전 조회 2,018
19년 전 조회 3,312
19년 전 조회 2,075
19년 전 조회 2,160
19년 전 조회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