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할만한...
-_- 피곤하고 바빠 죽겠어서.. 그래도 놀러갔을 땐.. 신나게 놀고..
두 팀이 함께 갔던지라.. 바베큐도 하고.. 간만에 한 잔 기울이고...
애들은 좋아서 죽을라고 하고...
난 피곤해서 죽을라고 하고... ㅜㅜ
댓글 11개
"함께 어디 가자!" 해도
"약속 있다!"... "공부 해야 한다!"
외로움...ㅠㅠ
독립된 자아가 있는 한 개인 개인이니.....
왠지 답답한 주말이네요..
아빠가 오토로(알아서) 다 해주는 캠핑을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