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 비가 오는 오전입니다.
어제 3년만에 친구를 만나 술이 내가 되고 술이 세상이 되는
기이한 경험을 하고 일을 하려 않앗습니다.
....으흑......
월요일부터 술를 넘 먹을 죽을것 같아요...
할게 너무 많은데 말입니다...
더욱 힘들게하는건 오늘 비가온다고 회식을 하자네요
살려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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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우주회 작명쎈스 죽여주네요..
혹시나 물어보는건데 정말 있는 모임인가요>?^^
사실 이전에 술 좋아하던 사람들이 농담으로 잠깐 해본말 입니다.
이런 기이한 현상에 대해 산업단지에 다니고 있는 친구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휴일날 쉬고 월요일에 회사 동료들 만나면 반가워서 저녁에 한 잔 하게 된다네요.
명절 연휴가 끝나면 더 반갑다나... 암튼...
저는 가만 보면.. 이틀에 한 병 정도 먹는데요.
어쩌다 한 번 3병 먹으면 이틀은 아무생각이 없더라고요.
체력 좋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