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다해서 술자리를 가졌건만...
오전에 비가 참 가슴 쓸쓸하게 내려서 회식한다고 했는데...
이런 오후게 비게 이쁘게 개이고 해가 뜨더군요
모~~회식은 했는데...
비소릴 들으며 먹을 줄 알았던 술자리가 그만 그지가 되었습니다.
ㅜㅜ 속만 더 쓰립니다.
요즘 심란한 뉴스를 참 많이 만나는데..
그래도 열심히 일해야겠죠,.,,ㅜㅜ
오늘도 다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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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화팅하세요 ~~
가만. 저기요. 민쯩까요님 혼자서 벅차실지도 몰라요.
하드코딩이란 님도 써글모에 잠시라도 담가 주시시죠?
초기에만 고생해 주시면 됩니다.
고생하시고 그냥 훌훌 털고 나가시면 알아서 돌아가거든요. 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