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iksir.com/ziksir/view/3783#cb
"계엄을 때려라!"라고 그 분이 지시했는데, 공주님이 '개헌'으로 잘못 알아들었다는 만평이 있던데...
아니리라 희망한다!
댓글 2개
어처구니 없습니다. 참 재밌었거든요.
권력이 참 대단하고 나쁜 놈입니다.
역사는 반복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기록이 남아 있은 한, 그 길을 갈리 없으니까요.
그래서 지금 조용하지 않을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