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나에게 언어력을 상실하게 했던 - 시아 샹들리에

· 2016-11-02 (수) 16:00:45 · 2589 · 1

시아의 샹들리에입니다.

노래가 약간 동양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한"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목소리이고 노래 역시 그러합니다.

한국에서는 조금 이질감이 들기도 합니다.
꼬마 아이가 춤을 추는 장면을 보면 먼가 기괴하기도 하구요.



위 동영상은 Dancing with the Stars Live 라는 프로에서 나온 안무입니다.

아이가 아닌 성인이 같이 춤을 추다보니 파워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강렬한 느낌도 듭니다.

말로 기분을 설명하기가 참 난해합니다.

그냥 한번 느껴 보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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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16-11-02 (수) 17:30:00
아이가 더 춤을 잘추네요.. 마치 아이가 아닌듯... 쟤는 엄청 노력한 애라기 보다는 천재 아니면.. 애 늙은이? 정도의 수준 같습니다

저 아이는 춤에 있어서 거의 최상의 발전단계에 가까이 이미 와있는거 같습니다.
밥만 먹고 춤만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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