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진행중입니다.
회사를 퇴직하고 다시 프리랜서의 길로 접어드는 시점입니다.
회사 생활이 조금 더 편하고 안정적이긴 하나
사람들이 잘못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움을 느끼지도 않고
회사의 편이 되어 사람들을 찍어누르는걸 보면서
다시 프리랜서가 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회사 생활은 저하고 안맞는거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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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JAVA 전문이고 PHP도 합니다..
근데 당분간은 직장인이 좋아요.... 지금 일거리 자체가 없어서요...
아는 프리들이 굶고 살아요... 잠깐이라도 더 버티심이 마땅한지 아뢰오
퇴직.. 함부로 할 것은 못 되지 싶어요.
차라리 그때 그냥 회사에 남았다면 지금 쯤..
그래도 지금처럼은 안 되었을 것인디.. ㅡㅡ
축하드려요. ~~ ㅜㅜ
사람들이 잘못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움을 느끼지도 않고 문구 때문에 말릴 수가 없네요.
저도 성남인데요. 잘 아시겠지만 프리하다보면 회사에 있을 때만치 성날 때가 많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