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만들었던 시험지를 마무리 하지 않고,
다른 일을 진행할려니. 거참 진행이 아기걸음마 가듯이 기어가네요.
즉. 만들고 있는 것을 마무리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그런가?
이런적이 없었는데. 휴.. 답답하네요.
댓글 7개
아 시국이 시국이라 퇴근하고 싶네요 - 3-
직장인과 운영자는 이게 차이였군요.
전 제2 수익창출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라.
부럽습니다. ㅠㅠ
임진왜란 중 이순신 장군이 왕을 죽였으면, 이 나라가 어찌되었을까요?
만약 그때... 큰칼 옆에 찬 므시므시헀던 칼로 왕의 목을 .,...
이순신장군이 왕이였다면... 지금 똑같았을까요?
하던 것 마무리 못하고 다른 것 하면.. 그냥 진도 안 나가고..
저도 오래 전 일 할 때는 그랬던 것 같아서요..
저를 보신 분들도 있을텐데 전 개발스퇄이 아니라고 하시더군염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