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가을 밤엔 라이브 음악과 함께

콧끝을 스쳐가는 스잔한 바람이 상쾌하게 춥다.
 
여름내 맥을 못추고 "꺼억 꺼억"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모르게 시간을 다 보내고...
 
누가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 했던가?
 
전에 가수 임지훈님의 라이브 가요를 들으며, 한자리에 했던 기억이 다시금 여유로움으로 다가온다.
 
그누님들!
 
가을 밤엔 라이브 까페에서 호프 한잔과 함께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래요~
 
덧붙여 상냥하고 행복한 글로 삶을 만들어가는 그누님들과 정모라도 했음 좋겠네요^^
 
ps. 사진이 영 아니네요. 술이 좀 올라온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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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잘보았습니다.
저는 술이 술을 먹어야 가끔... 갑니다. 중년라이브ㅠㅠ
혹시 연세가?^^
저는 7080 음악을 사랑하는 삼삼한 나이(?)의 초중년이랍니다^^
언제 기회되면 술이 술을 마시면서 인생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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