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맥북 발전했지만 거리감 느껴지네요.
새로운 맥북이 발표되었고... 나름 변화도 크고...
특히 화면이 아닌 키패드 상단에 배치는... 굉장히 이채롭고...
쓰기에 따라 꽤 유용할 수 있겠으나....
왠지 모르게.... 거리감이 느껴지네요...
애플이란 느낌보단.....
잡스에 묶인 때문인건지...
아이폰 등도 꽤나 타사를 참고하며 바뀌어가선지..
더 이상 아이폰만의 매력은 확 줄어버린 느낌이었던 것처럼..
맥프레도 점점 색을 잃어가는 거 같네요.
기술이 발전하면... 서로를 닮아가는 부분도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겠지만...
뭔가 고집스럽고 매니악한 면이.. 좋았는데..
그래도 몇 년 쓰면 슬슬 망가지는 윈도우즈 버전 노트북에 비해..
지금 맥프레는 상당히 쌩쌩하네요...
데탑도 이젠 맥으로 바꿔야하나... ㅜㅜ 너무 비싼데...
하지만 몇 년 뒤엔... 애플의 운명도 그리 밝게 느껴지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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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구매못하고있다는 ㅜㅜ
이번껀 왠지 끌리진 않더군요.. 화려하지만 이끌림이 부족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