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같은 어려운 곳 돕는 업체가 많이 생겨났네요.
이렇게 많았던가 싶은 생각이...
메이저급(?)들은 워낙에 유명하지만...
이름 처음 듣는 곳들도 많이도 생겨났네요 최근 몇 년 사이에....
왜일까요.... 정말 너무 돕고 싶은 열정이 강해졌을까요...
군소업체들(?) 하는 것이 완벽히 투명할까요...?
그들이 못한다고만 할 순 없지만... 너무 많이 생겨나는게 좀 이상해뵈네요.
하긴.. 우리나라 대통령들도 뭔 재단이니 뭐니 만들고 삽질하는거 보면.........
십시일반 돈 모아서.. 제대로 집행이나 하는 것인지.. 조금 의구심이 들긴 하네요.
적어도.. 한국의 업체들은 말이죠....
공금을 너무 눈먼 돈으로 여기는 작자들이 즐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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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자신이 기부를 하면 끝이지만, 자기가 재단을 설립해 놓고 돈을 넣어 두면, 재단에 직원들은 본인이 뽑죠.
그래서 재단 직원들을 친인척들을 뽑아 놓고, 급여로 팍팍~~~ 주면서 결국에는 세금감면과 함께 다시 넣은 많큼 이상을 뽑아가고, 거기에 또 기부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손해가 아닌 장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번화가에 가면 길거리에 서서 스티커 붙여달라고 하는 곳들을 많이 볼수 있는데,
그러한 곳들에 돈이 정말 어떻게 쓰여지는지 투명하지 않다는건 이미 다들 아는 사실이고,
시사 프로그램에도 나왔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쁘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과연.. 저 돈이 제대로 쓰일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얼마 전.. 모 그런 곳에서..... 갑질하는걸 봤거든요.... 하하.. 갑질하면서 어려운 주변을 돕는다라.. 하하.
??????????????????내가 이제 누군지도 모르는업체한테 매달 기부하기싫어서 본인이 취소한다는건데 그걸 거부함 - -?? 무서움.. 여튼 잘 처리됬던기억이
단체를 쉬 믿을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처음에도 좀 그랬는데 요즘은 특히나!!
요즘은 조금 쪼들려서 그나마도 덜하거나 안하게 되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