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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분들의 자존심??

 

 

나름의 프라이드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전문직종이죠..

하지만...

때론.. 극히 일부겠지만.. 쌩떼를 부리는 분들도 계십니다.

 

어떤걸 신청했다고.. 그거 연결해달라고 하셔서 보니깐....

신청을 하신건진 모르겠으나 없는 페이지로 나와서 안하신거 같은데..

그걸 말씀드려도 했다고... 연결되어야한다고... 오류라고 다짜고짜..

그래서 검색을 해보고 어쩌고 해봐도... 해당 신청건이 없다고 나와서..

해당 페이지와 본사의 가이드 페이지를 링크 걸어드렸는데도..

이젠 답이 다 나왔는데도..

자신은 신청을 했으니.. 연결 빨리 시켜달라고 마무리 하시네요.

거기 전화를 해보라 말씀드렸더니... 자신은 신청했으니 못하면 당신 책임이라며...

40대쯤 밖에 안되신거 같은데... 고집이....

그런 분이 진료를 하시다가 틀린거 나올 때... 자신의 오진을 과연 인정할까요...

 

 

 

아주 짧게나마..

박근혜와 겹쳤습니다. 물론 박근혜보다 많이 배우셨고 똑똑한 의사분이시겠지만..

쩝... 하하. 어휴..

내일 또 전화 하셔서 왜 연결 빨리 안시키냐고 하실 꺼 같네요.

후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쯤에서 인정하면 가오가 안서니 막 쌩떼를 부리시는 느낌..

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나마.. 하하.. 에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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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고생많으십니다. ㅠㅠ
@우성님 고생이랄껀 뭐.. 하하..
좀 배웠다는 사람들이 더한 경우가 많지요. 자신감이 넘치다못해 온 세상을 덮을 각.... ㅡㅡ
@이미님 다 그런거 아닐테지만... 적잖이 그러시는거 같아요.
인정할 줄 아는게 정말 멋진건데......
더러 저도 정~~~~말 말안통하는 클라이언트 만나지요 휴 ㅡ.ㅡ 의사로서의 프라이드는 아닐듯요. 직종을 떠나 생떼는 상관없는듯... 그분이 머리가 나쁜 거죠. 진료 함 받으러 가서 똑같이 생떼써보면? ㅋ
@Nekostyle 의사도 그러하다란 의미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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