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무한도전에 처럼 가사가 지금 시점이네요..

· 2017-01-01 (일) 10:27:55 · 2153 · 4

저 하늘이 왕을 세웠던 이유는
힘을 주어 가진 한사람을 백성들의 위
그 자리에서 방자하게 욕심 부리도록 한건 아니었겠지
이 나랄 망하게 하는 것은 외세의 침입이 아니라
권력자의 부정과 부패 그 모든 것의 의한 민심의 이반이란
말이 하나 틀린 게 없지
나를 죽일 순 있어도 이 발걸음 막을 순 없지
우린 걷지 우린 뻗지 주먹을 더 위로 역사의 이름을 적지
적지 않은 작은 힘이 하나 되어
촛불들이 모여 더 큰 불이되어 태워
숨어 잠이 들어 있던 내 자신을 깨워
이 나랄 위해 싸운 그들에게 다시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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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17-01-01 (일) 11:33:39
그렇네요... 의미있네요
다른 것도 좋았지만.. 저도 유재석과 도끼가 하는게 젤 와닿더군요..
@iwebstory 저도 가사적으로 훌륭하더라구요
@카이루 헉 노인네...?? 제가 순간 가식적으로라고 봐버리곤 이분이 내게 왜 이러시지 비꼬시는걸까하고 멍 때렸습니다 하하 아 이제 저도 노안인가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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