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유감
1. 여차저차 답을 찾아 Q&A로 돌아가니... 질문글이 사라지고 없음
2. 애써 답 달고 보니... 간발의 차로 다른 회원이 이미 답을 달았음. 자진 삭제...ㅠㅠ
3. 답을 달았더니... 끝없이 계속 추가 질문을...;;; 일단 주어진 답으로 이리저리 시도해 보고 난 연후에 추가 질문을 하면 좋을텐데...
4. 추가 질문을 쪽지나 메일로 하는 경우. "오죽 급하면 그럴까!" 하고 한번 답 해 주면... 끝이 없음.
5. 애써 답 달아주고 돌아섰더니... "글을 삭제하고 싶으니 댓글이나 대댓글을 삭제해달라!"
6. Q&A를 훑어보니... 일전에 답 달아준 질문글이 사라지고 없다. (답이 달려있어도 글 삭제가 가능하게 SIR 정책이 바뀜)
※ 읽기 싫은 질문 글
- 제목이 '질문의 요약'이 아닌 경우
- 급하다는 글
- 외계어 남발
- "찾아내라!"라는 식의 글
뭐 그렇다구요.
댓글 13개
그냥 그려러니 하지 않으면 본인맘만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작은별님을 존경 합니다.....ㅎㅎ
얼마 전에 좀 웃긴 것도 봤습니다.
두 사람이 답변을 남겼는데 둘 다 채택할 수 없어서 '답변 없음'으로 한 질문글을 보았습니다. ㅎㅎ
이런분도있고, 저런분도있고.
살다보면 좋은분도 만나고...
댓글이 귀찮으면, 좋아요라도 눌러주시면 힘이 날텐데...............
뭐, 채택한 것만 해도 어디인가 싶기도 하고.........ㅎ
답변 달아놓으시면, 저라도 좋아요 열심히 눌러드릴테니..힘 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