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 난민도 아니고...
난방비 아껴보겠다고 난방텐트를 일단 구매해봤습니다.
느낌이 딱 ...
캠핑장 갈 때 마다 느꼈던 난민촌 느낌인데... ㅎㅎㅎ
효과가 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분위기는 묘할 듯. 방안에서 코펠에 라면 끓여먹고 싶어질 듯. ㅎㅎㅎ
댓글 26개
전 출장지 숙소에서 이불 대신 침낭 두개를 쓰고 있답니다.
[http://sir.kr/data/editor/1701/26f1e881dd1766cdeb75341a4e203458_1484017976_7604.JPG]
ㅡ_-)=b
이거 사용해 보신 분들이 되게 따뜻하다고 하더라구요.
집이 조금 엉망이 되기는 하겠지만.
생각보다 텐트를 이용하시는분이 많더라구요.
난방제품 구매한 것 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