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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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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런 식이니 신경질이 나네요.. 묶어서 쓰시거나 메일 쓰시라 했는데도 안고치네요.
그 분은 생각 나는대로 짧게 짧게 보내시나보네요 ㅋ
저번에 말씀드린거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되 그걸 참고로 해서 요렇게 해주세요..
이런거라면.. 이걸..
저번에
말씀드린거 이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되
그걸 참고로
해서
요렇게
해주세요
이렇게 여러개로 남김.... 좀 어이가 없어서...
한 개면 될 것이 기본적으로 십수개가 되어버림...
이러니 집중도 안되고 첨에 남긴 말 찾으러 위로 한참 올리는데 그 와중에 또 저렇게 쳐대서
도저히...
아 죄송해요..라고 해놓고 다음날.. 아니.. 반나절 지나면 원상복구입니다.
자정 넘게 톡 남겨놓고... 안본다고 보챕니다... 하하하하하하.. 이건 제가 한 소리 해서 안합니다 이제...!!
(물론 전 지금은 알람을 죄다 꺼 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개씩 쌓여 있으면... 그거도 읽기 어렵죠... 이게 뭐. 뱀도 아니고..
메씨지 하나당 문장 하나가 아님.. 단어 두세개임.. 미침...
경우에 따라.. 이거 이해하기 위해서 저.......... 위로 또 올라갔다 와야함..
이건 와 있을 경우고.. 대화 중에는 아예 미침.. 위에꺼 다시 보고 있으면 밑에 또 수십개... 그 와중에 또 답 없다고 난리...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