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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하고 장거리 운전..?

· 2017-01-26 (목) 00:50:20 · 2113 · 2

 

 

자야는데 자기가 싫네요.

일단 피곤하기도 하고.. 잠이 안올 듯..

4~6시간 정도를 달려야할 꺼 같은데..

내일은 차2호를 운행 예정인데.... 5만킬로 뛴 녀석인데.. 타이어 아직 안갈았네요.

갈려고 하니 리프트 대기 타임이 길어서.... 그냥 전체 점검만 하고 나왔는데...

설마 난리나진 않겠죠... 갑자기.. 에이띠..

5만 뛰었으니 타이어 갈 때가 되긴 되었는데.. 내려가서 갈아야겠네요.

마눌이 갈자고 하길래.. 올 해 후반에 차 바꿀꺼라고 안갈꺼라고 했더니만.. 약간 찝찝..

차1호도 있으니.. 그냥 고고씽...

차1호엔 카시트 없어서..... 2호를 타기로... 크크크... 제 차엔 카시트 달기 싫어요.. 크크크..

 

 

 

다 내려가라고 하고.. 혼자 조용히 연휴를 즐기고픈.. 하핫..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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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신발은 갈때 갈아주셔야 사고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아깝다 생각하지 마시고 빨리 교환하세요.
하긴 저도 갈때가 다된것 같네요. 2년 탔으니....^^;;
@亞波治 아까워서가 아니라 시간이 너무 걸려서 왔습니다....
더 일찍 준비할 것을....
그래도 조금 찝찝하니 내려가서 갈고 올라와야겠습니다. 다 해봐야 백도 안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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