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해지면....
집에 돌아가서 IDC에 한번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서버를 집에서 광케이블에 연결해서 돌렸으나 가능하다면 IDC에 상주 해 볼까 합니다.
대략 어느정도 금액이 드는지 코로케이션을 받을지 임대서버를 사용 할지를 한번 알아보려고 하네요.
혹시 미국 IDC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분이 계시나요?
그냥 부딪혀 볼려고 하는데 아시는 분이 있으면 좀 더 편하게 알아보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은 한국에 서버를 두고 싶은데 외국에 있다보니 관리 하기가 마땅치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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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정전등 부득이한 상황도 거의 발생할일 없고, UPS룸이 있어서 어느정도는 버텨주기도 하니요.
우선 서버가 아주 퀘적~~~ 해 합니다 ㅎㅎㅎㅎㅎ
닭장 들어갈때는 점퍼 하나 챙겨서 들어가세요 ㅎㅎㅎ
한국IDC라고 해도 업체별로 다르겠지만, 아마 서버보내면 아마 닭장에 넣어주지 않을까 합니다.
급한경우 24시간 전화하면 전원 버튼 눌러주고요.
IDC에 입주해 있으면 좋은점도 있지만 불편한 점도 많더라구요.
계획이지만 IDC에 입주하면 아마도 본격적인 호스팅 사업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전원버튼을 왜 누르죠? 서버 BIOS 셋업하면 정전시 자동 리부팅이 됩니다.
UPS 아무리 커봐야 얼마 못버텨서 IDC에는 아예 UPS룸이 따로 있거든요. 우선 정전에 방지해서 2중 3중으로 되어 있는게 가장 좋고, 항온항습등 다 맞춰져 있어서 서버가 아주 편안하고 퀘적~~~ 해 합니다 ㅎㅎㅎ
집에서 UPS 설치할바에야 노트북 사용하면 UPS 따로 없어도 되죠 ㅎㅎㅎ
무료호스팅 하면서 서버 이외에 들어가는돈은 어디서든 충당해야 하는데 쉽지 않죠.
그래서 안타깝지만 무료호스팅 서비스가 일년을 못넘기고 사라지는 현상이 아주 많죠.
하지만 저는 거의 12년을 버텨왔거든요.
아마 저도 IDC에 입주했었다면 오래전에 무료호스팅은 못했을겁니다.
그리고 노트북으로 호스팅 서비스를 어떻게 합니까.....ㅠㅠ
무료로 IDC에 입주해서 유지하는 비용까지 충당하기는 쉽지 않겠죠.
굳이 돈을 별려고 시작 한일도 아니고 공부하면서 제가 좋아서 하는일인지라....
이번에 집에 돌아가면 IDC에 알아보고 지출이 과도하게 나오면 현재처럼 유지 할껍니다....^^
사이트에 가보니 Network System 관리자 모집이 눈에 띄네요....ㅎㅎ
데이터센터가 메릴랜드에도 있군요. 담당자는 산호세쪽에 계신건가요?
하는것 같습니다. 10M회선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