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늘은 출 투더 근 ..ㅠ ㅠ

 

웬만하면 이번 주 내내 푹~~ 쉬고 싶었지만

무슨 직장인이 일주일을 쉬어요 ㅋㅋ

 

이틀 집에서 일 했으니 슬슬 출근해줘야겠다(?!) 싶어서

회사 오는 길에 어디 나가시는 사장님 만나고, 

막상 와보니 아무도 없네요?-ㅅ -

 

그러구 조금 있다가 선배2가 왔어요 호호홍

 

 

 

아아.. 다음주에 또 전체 미팅있는데 큰일이네요...

내가 이 회사에 공헌하기 위해 뭘 더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해서 발표해보래는데... 

 

자꾸만 월요 미팅 때마다 사장님이 압박을 주시는데

저도 그렇지만, 선배2가 장난 아녜요..

그렇지 않아도 저보다 어려운 일 같은거 도맡아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이나, 기획 같은 것도 생각해보는 게 어떻겠냐

라고 예를 드시며 ㅋㅋ (하라는 거죠...)

 

아무튼 사장님 사모님 빼면 직원 5명 밖에 없는데,

한명 잘려서 4월부턴 4명이네요 ...-ㅅ -

저도 더 좋은 조건 (?!) 찾아가려는데 ㅡ,. ㅡ ㅋ

 

아무튼 어렵네요 어려워~~~ 

 

 

몸은 아직 무겁고 콧물 기침에, 몸살까지 ㅠ ㅠ 

회사가 너무 먼게... 역시 흠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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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한쿡으로 복귀 하시는건가요 -_ - ㅎㄷㄷ
@Rido 한국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싶네요 ㅋ 남친 두고 어딜가요 ㅋ
내가 이 회사에 공헌하기 위해 뭘 더 할 수 있는가는 제가 가민히 있는거라고 말씀 드리세요....ㅋㅋ
@亞波治 제가 사장이라면 ㅡㅡ;;; 땀이 좀 나겠네요.
@리자 ㅎㅎ 사장님 입장에서 좀 알려주세요 ㅋㅋ 뭘 더 하면 될까요 ㅋㅋ
@亞波治 ㅎㅎ 가만히 있다가 짤리겠죠? ㅎㅎ
@nanati 가만히 있다가 이직 하시면 되죠...^^
@亞波治 ㅎㅎㅎ 뭐라도 말은 해야 되잖아요 ㅠ ㅠ ㅋㅋ 회의때 뭐라 해요 ㅋㅋㅋㅋㅋ
지식인에 매우 디테일한 답변이 있네요...
너무 형식적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9&docId=253004988&sp=1&sort=0&sid=uHUJRCocDMHOxHh9%2FEFYzQ%3D%3D&rank=1&pid=T5Yd1wpySDGsstajmbssssssstV-299968&search_sort=0&qb=7ZqM7IKs66W8IOychO2VtCDtlaDsiJgg7J6I64qU7J28&spq=0§ion=kin&enc=utf8
@thisgun 헐... 이런 질문이 꽤 되네요 ㅋㅋㅋㅋ 저만 이런 숙제 받는 줄 착각했어요-ㅅ -;; ㅋㅋㅋ
좀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ㅋㅋ
1. 우리 회사는 무슨 일을 하는 회사인가 ( 서술 하고 )
2. 우리 회사의 수익 구조는 어떻게 되는가 ( 서술 하고 )
3. 앞으로 이런이런 일을 하면 좀 더 부가적인 수익을 올릴수 있습니다. ( 서술 하시고 )

이런이런 일을 예를 들자면

1 ) sir 컨텐츠몰에 디자인한 시안을 판매한다. ( ㅋ )
2 ) 해외 성공 사례를 예를 듭니다. 가령 워드프레스 1위 테마인 아바다의 경우 294,000개 정도의 테마가 팔림
( 294000 * 60 달러 ) 우리도 한번 숟가락을 내밀어 보자.

이상 저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thisgun 제시하신 예시가 ㅋㅋㅋ ㅡ., ㅡ
저희 회사는 워드프레스 테마를 만들만한 능력이 안됩니다 ㅋㅋ
기껏해야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자바스크립트, 워드프레스를 좀 더 깊이 공부해보겠다.
작업 속도, 능률을 올리기 위해 Sass를 배우겠다...
뭐 이런정도인데... 3개월에 한 번씩 같은 얘기를 해서 원 ㅋㅋ ㅡ,. ㅡ
@nanati 우리 회사로 오세요. 제 자리 비켜드릴께요 ㅎㅎ
@굿어스 아녜요~ 굿어스님이 거기 계셔요 ㅡ,. 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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