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과 싸웠다.. 여러분은?

· 2006-09-28 (목) 03:10:38 · 2083 · 14
1. 한대 치고 본다.
2. 달래줘야 산다.
3. 눈치보며 당분간 피한다.
4. 언쟁을 벌여 죽자살자 결론을 내린다.
5. 내 쫓는다. ㅡ.ㅡ
6. 내 쫓긴다... ㅜ.ㅜ
7. 총각이라서 모른다. (설문응답방지)
8. 기타...
 
한바탕 하고 쪽방(?)에서 불끄고 살살 타이핑중... ㅡ,.ㅡ^
|

댓글 14개

2006-09-28 (목) 03:41:16
마음 풀어 드리고 편히 주무세요..ㅎㅎ
왠만하면 달래줘야 살죠^^ (2)

현명한 판단하세요^^
2006-09-28 (목) 05:37:07
위에 어느 것도 해결책이 아닌 것같습니다.
왜냐하면 싸움의 원인이 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파악이 안되면 모두 무용지물..
.
.
.
.
.
.
그러므로 조용한 곳에 가셔서 진심으로 명상을 해보심이...
싸움은 안하지만 인상 벅벅 쓰는 일은 가끔있죠..ㅠㅠ
화장실에 가서 전구 소켓을 살짝 돌려 뺀 다음에 외치세요. "어머~ 불이 나갔네!" -_-;;;;
cf에서처럼 자연스럽게 화해로 이끄는 약간의 이벤트(?)를 준비하심이 어떨까요...
아, 전 총각입니다. ^^;
2006-09-28 (목) 09:54:11
8번 기타..... 나가서 술이 떡이되서 들어와서 잠잔다 ㅜ.ㅜ
2006-09-28 (목) 10:19:51
그 술떡을 택배로 좀 보내주시면 안되나유?....
2006-09-28 (목) 10:22:19
저희 시골에 가면 아직도 술밥(?) 이라는 막걸리 찌꺼기로 만드는게 있습니다.
그거라도 보내드릴까요? ㅋㅋ
2006-09-28 (목) 10:19:26
평생 사랑만 해도 짧은 시간입니다.....왜 싸우나요?.......호호호~~**
2006-09-28 (목) 10:21:45
사랑해서 패는거야~~ 이말도 모르십니까~^^
2006-09-28 (목) 10:30:13
음~~~!

일단 발목은 잡아 둘랍니다......호호호~~**
밤에 스킨쉽한다. 밀쳐도 저돌적으로 한다. 마치 총각때처럼...
존심이 상해도 막한다. 그러다보면 조용히 잔다. 다음 날 태연히 평소처럼 군다.
스트레스는 풀되 꼭 바로 상대의 스트레스도 풀어야 원만하게 오래 간다.
이게 결혼 생활 철칙입니다.
2006-09-28 (목) 11:32:18
ㅋㅋ 일단 빌고나서 원인여부 생각합니다;;
정답 : 한바탕 하고 쪽방(?)에서 불끄고 살살 타이핑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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