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년만에 코드를 보니 흐름이 바뀐게 보이네요.
그때만해도 asp 쓴 페이지도 있었고 대세는 플래시라고 플래시로 떡칠한 싸이트가 대부분이였는데
정말많이바뀌었네요.
기껏해야 페이지내에 코드몇줄 삽입해서 폰트나 정의하던 css가 이렇게 커질줄이야.
근데 기억도 안나고 새로운것도 많이 나와서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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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하시다보면 옛날 기억이 살아나 날아 다니실겁니다. 홧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