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서 ‘산삼 먹던 백사’ 잡아…길이 1m,산삼은 35㎝
비암 유통가격을 모르는 관계로 얼마나 할지 사뭇 궁급합니다.
산산묵은 백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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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갑자기 무섭습니다.
각각의 생물이 다나옵니다.
좌청룡(서) 우백호(동) 북현무(북) 남주작(남) 삼족오(까마귀)등등
정삼각형의 큰별 세개와 그안의 수많은 별을 본 적이 ..
무신 제갈공명이나 주몽에 나오는 신탁 등등
흰뱀이 동쪽에서 홀홀홀
난데없이 역사공부한 것이 이럴때 호호호
산삼은 반쯤 먹었다네요. ㅋㅋㅋ
과연 산삼일깡?.......얼마전 메스컴에서도 한 번 나왔던 사안삼~~~~!
시중에 나도는 산삼의 90% 이상이 장뇌라고 한 것 같던디....^^
아무리 배암이 먹던 거라지만 잔뿌리가......^^
몸 보신용으로 백사를 공짜로 준다고 해도 못먹을 듯 싶습니다.
사충이 평생을 간다나요?
뱀 먹으면 일반 약발이 먹히지 않는다는데...
생으로 먹을때 문제가 되겠죠.
살아서 뿜어져 나오는 독과 몸안에 있는 독은 혼합된 성분이 틀리기 때문에
사독도 사주를 만들면 약이 될 수도 있고...
근데 사주는 충치가 있으신 분이 드시면 치아에 않좋습니다.^^;
역시 땅꾼 출신답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