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즐겁게들 보내셨습니까?

· 19년 전 · 1726 · 1
고향의 정기를 흠뻑 안고들 돌아오셨는지요?
 
인천의 잘 생긴 어떤 아저씨랑
저는요....
둘다 불쌍한 홀아비 되어설랑..
송편커녕 라면만....ㅠ.ㅠ
|

댓글 1개

고향의 정기와는 무관하게 현재까지는(?) 조용히 잘 보내고 있습니다만,

그 정기를 받아온 분들과 조우가 심히 걱정되고 있습니다.^^

/_ver0.01/ 어찌어찌 하다 링크타고 들어가 구경 잘했습니다.

두분께서 연휴에도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시는듯 합니다.

신세와 상관없이 몸 축나지 않도록 맛난것 많이 드시면서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014
19년 전 조회 2,588
19년 전 조회 2,116
19년 전 조회 2,270
19년 전 조회 2,099
19년 전 조회 2,042
19년 전 조회 2,113
19년 전 조회 2,141
19년 전 조회 1,970
19년 전 조회 1,842
19년 전 조회 2,082
19년 전 조회 2,138
19년 전 조회 2,384
19년 전 조회 1,934
19년 전 조회 1,727
19년 전 조회 2,116
19년 전 조회 1,966
19년 전 조회 2,160
19년 전 조회 2,013
19년 전 조회 2,169
19년 전 조회 2,217
19년 전 조회 2,134
19년 전 조회 1,790
19년 전 조회 1,998
19년 전 조회 1,998
19년 전 조회 2,307
19년 전 조회 1,997
19년 전 조회 1,987
19년 전 조회 2,353
19년 전 조회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