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즐겁게들 보내셨습니까?
고향의 정기를 흠뻑 안고들 돌아오셨는지요?
인천의 잘 생긴 어떤 아저씨랑
저는요....
둘다 불쌍한 홀아비 되어설랑..
송편커녕 라면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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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그 정기를 받아온 분들과 조우가 심히 걱정되고 있습니다.^^
/_ver0.01/ 어찌어찌 하다 링크타고 들어가 구경 잘했습니다.
두분께서 연휴에도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시는듯 합니다.
신세와 상관없이 몸 축나지 않도록 맛난것 많이 드시면서 작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