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5대 횡포 조심하세요

 

“보험사 5대 횡포 조심하세요”



보험소비자연맹은 11일 보험 가입자가 주의해야할 보험사들의 5가지 횡포를 소개했다.


◇ 설계사의 고지의무 수령권 악용 = K씨는 2005년 11월 D생명의 CI(치명적 질병)보험 가입때 2년 전 질병 치료 사실을 알리고 건강진단서를 제출했지만 설계사는계약이 성립되지 않을 것을 우려해 청약서에 그 내용을


 
... 중략 ...
링크 #1
 
 
 

보험사 ‘5대 횡포’ 꼼꼼히 대비하라

[한겨레] 보험은 이제 사회 안전망이자 국민들의 생활 필수품이 됐다. 지난해 말 현재 국내 민영보험 가입건수는 가구당 5건에 이를 정도다. 하지만 막상 사고를 당해 보험금을 타려고 할 때는 복잡한 보상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가입자들만 골탕을 먹는 사례가 적지 않다. 보험소비자연맹은 1일 지난 5년간 접수된 6840건의 민원을 토대로 보험금 청구 때 가입자들을 애먹이는 ‘보험사의 5대 악행’을 선정해 발표했다. 가입자의 과거 병력을 이유로
 
... 중략 ...
링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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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cheditor를 사용할 경우,
다음 블로그의 내용을 긁어오면
해당되는 페이지의 텍스트가 아니라,
스크립트 코드가 기재되는 문제점이 보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보험사라면 지긋지긋 합니다.
합법적으로 피빨아 먹는 강도들이죠.ㅠㅠ
진짜..마지못해 들지만..
자동차 보험도 그런 모양입니다...
가입한 자동차보험사이트에 들어가서 계약사항 확인해보니
본인 서명이 안되어있다는 글귀가 보이더군요...
불이익이 있을수도 있으므로 ...
그자리에서 서명을 해버렸다는....^^

만약 사고가 있었다면 보험금 지급을 거절할수있는 빌미가 될수도 있었을것을 생각하니 ... 쩝...^^
우리나라오면 보험으로 돈 긁어가기 쉬워서 좋아한다더군요.

좌우간 개판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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