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에 매복사랑니하고 어금니를 뽑았는데요.
이야...출혈이 멈추지 않네요..
뽑을 때 고통 때문에 코딩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오늘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거 같네요.
정말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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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아프지 않으니까 냅두고 있거든요 ㅠ ㅠ...
무섭당 ㅠ
매복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고통의 강도가 다르다고 하네요.
한쪽은 누워서 신경이랑 가깝다고 대학병원 가라더라고요-_ -;;;
근데 그냥 안가고 뻐기고 일본왔어요 ㅠ ㅋㅋ ...
속에서 썩어가고 있을텐데 걱정 ㅠ
의사가 악마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소리만 들어도 무섭고 아프네요 ㅠ ㅠ
생니뽑는건 정말 무섭죠. 안쪽으로 잘못난 어금니 뽑은적이 있는데 부수고 쑤시고 난리도 아니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