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일 조금씩 밀어내기하면..?
단말 계약도 있지만.. 매월 받는 계약도 있을 수 있죠.
매월 10일에 지불을 받기로 했던 것이 있다면..
이번에 조금 늦게 줘서 15일... 다음엔 복원되어야는데..
또 조금 늦어져서 20일... 또 다음은 늦어서 25일.. 또 늦어지면.. 29일 전후 되었다가.
또 사정 이야기하면서 다음엔 월 넘겨 5일쯤.. 이러다보면..
눕혀지는 달이 생기죠..
하하.. 한 예를 들었지만... 저도 유지보수는 분기별로 받거나 1년치 일시불 받는데..
한 분만 뭔 요금 내듯 매달 내시는데... 1년 정산해보니 11달치 받았네요... 그것도 날짜 애매해서 거의 10달치 받을뻔한... 하하..
갱신해야는데 할인 어쩌고 하길래... 계약 종결 선언했습니다.
이 업을 영구히 할 생각도 아니라 하나 둘 정리 중인터라... 하하.
근데 한 달치는 결국 빠이빠이... 하하.. 달라고 하기도 귀찮고....
빠이빠이하는 마당에 굳이 뭐... 하하.
근데 좀 얌체긴 하네요. 과연.. 이게 공공요금이었다면.. 그럴 수 있었을까....
피씩.. 웃어보네요..
다들 살기가 그리 쉽진 않나봐요..
경기는 안좋다는데.. 작년과 올해 여긴 빌딩이랑 아파트 엄청 올라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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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유지보수 받을 일은 어쩌다 한번씩...
정부 보조금으로 운영하다보니, 뭐든 한꺼번에 내는 방식은 부담스럽습니다.
감사 받을 때 지적 받을 수도 있구요.
이것저것 운영비가 많이 들면, 어느 업체든 한꺼번에 지불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금액이 커지면 부담스러우니 분기별 가는 경우가 잦고..
예시를 든 곳엔... 금액은 적지만 다소 영세 업체셔서 시작 전 사정 사정을 하셔서 매월로 해드렸어요.
알아서 주시는 타입이 아니라 매번 전화 드리는 것도 귀찮고.. 놔두면 안주고 시간 떼우시고..
피곤하더라구요. 유일하게 매달 받던 곳인데... 유일하게 제가 먼저 빠이빠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