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시여~ 좋은 아이디어를 주소서.

도발적이다?.
게슴츠레한 눈빛...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
손가락을 입에 대고..
척척 포즈를 취하는 그녀?... 하이마트로 가요.
이젠 돌기까지...ㅠㅠ
 
돌을 다듬다가
흙을 만지다가
밀가루 반죽까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썰어 낼 것인가..
좋은 아이디어가 없습니다. ㅠㅠ
 
어제도 오늘도 하늘은 100점 짜리 인데..
어제도 오늘도 나는 울고 있네~♬
아이디어의 부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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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천상재회'님을 부드럽게 불러 보시는 것도...
컥~~~!

뭔 일 있나요?.....저를 찾으시겡?.......
[http://cfs7.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QUdSUEBmczcucGxhbmV0LmRhdW0ubmV0Oi8xMDg0MDI5LzAvNDQuZ2lmLnRodW1i&filename=44.gif]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 -
데카
10월
데카메론
10일간의 사랑~
멜론 10개...

배가 많이 고프시군요.
곧 무언가 올것만 같은 분위기 화~~~~~~~~~~~~ㄱ
복들 받으십시요..
저는 진전도 없이 퇴청합니다. 잠시 충전하고..\o/
돌을 더듬다가로 읽었습니다.

.. 잠시 변...
음 톤이 쌈팍하네요~
근데.. 핸드폰이 필요하신가봐요. "싸요~ 아이디.어?"
사진 멋지네요.. ^^

오리주둥이님 저도 그렇게 봤어요.. 저도 변...
ㅋㅋㅋ
돌을 더듬다가 ?? <-- 요곤 이해
.. 잠시 변... ??
.
저도 변... ??
.
.
결국 덕구님이 여럿..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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