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시여~ 좋은 아이디어를 주소서.
도발적이다?.
게슴츠레한 눈빛...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
손가락을 입에 대고..
척척 포즈를 취하는 그녀?... 하이마트로 가요.
이젠 돌기까지...ㅠㅠ
돌을 다듬다가
흙을 만지다가
밀가루 반죽까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썰어 낼 것인가..
좋은 아이디어가 없습니다. ㅠㅠ
어제도 오늘도 하늘은 100점 짜리 인데..
어제도 오늘도 나는 울고 있네~♬
아이디어의 부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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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천상재회'님을 부드럽게 불러 보시는 것도...
뭔 일 있나요?.....저를 찾으시겡?.......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 -
10월
데카메론
10일간의 사랑~
배가 많이 고프시군요.
저는 진전도 없이 퇴청합니다. 잠시 충전하고..\o/
.. 잠시 변...
오리주둥이님 저도 그렇게 봤어요.. 저도 변...
ㅋㅋㅋ
.. 잠시 변... ??
.
저도 변... ??
.
.
결국 덕구님이 여럿..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