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증명서 떼기...
간만에 졸증을 다 떼네요.
예전에 취업할 때나 뗐었는데....
음....... 그래도 학교 안찾아가고 편하게 뗄 수 있는건 다행인 듯..
꼴랑 이따우 종이 한 장이....
뭐가 그리 대수로운거라고...
시간 지나고보면 별 것 없는 것이 학적인데....
이 상황에도 주민센터는 1300원 버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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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주민센터에서만 다 먹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등본정도 비용이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하하.. 종이 증명서야말로 전화해서 졸업 여부 등등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충분히 조작이 가능하잖아요.. 흐흐.
아참.. 그리고 바쁜 곳들은 주민센터 직원들 꽤나 바빠요. 전 직원들 문제도 있겠지만 업무 분장 자체가 틀려먹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회사 다닐 때.. 업무 분장의 문제점들을 많이 봤었거든요.. 직원들은 바쁜데.. 비효율적이란 것.
앗 마누라가 부르네요. 쪼르르..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