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과 이재용이 오늘 생일이라네요.ㅎ

기사 내용을 보는 순간 "가지가지 한다"는 생각을 했네요.

 

최순실은 올해 진갑이고, 이재용은 50살 진입

 

둘다 생일날 검찰 조사를 받으며 생일을 보냅니다.

 

이재용이 저하고 동갑이네요...ㅋ

 

언놈은 애비 잘만나 감빵도 가보고 TV에도 끊임없이 나오는데

 

저는 이 나이가 되도록 감방에도 못가보고 TV에도 못나와봤어요.

 

그래도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단란한 가정을 꾸렸고 두아들에 이쁜 마누라까지....

 

생일날 미역국도 끓여주고 케익에 촛불을 켜놓고 축하도 해줍니다.

 

가진것은 재용이 보다 적지만 제가 더 행복하다고 자부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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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행복하세요 ㅎ
@천사별 고맙습니다. 천사별님도 행복하세요.
외롭지 않을 몇 명의 친구와 단란한 가정이면 그게 행복이죠. 앞으로도 행복하실겁니다.
@묵공 친구가 빠졌군요. 늙으면 마누라보다 친구가 더 필요할까요?
집사람과 일을 같이하다보니 24시간 붙어 있어서 아직은 친구의 존재감을 잘 모르겠네요.
묵공님도 행복하세요.
ㅎㅎㅎ
ㅎㅎㅎㅎ 생일이라..ㅎㅎ
생일엔 콩밥이 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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