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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세팅 끝냈습니다.

이사 온 지가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맨날 오늘 해야지... 내일 해야지... 미루다 3주 전에 고장 난 진공관 주문해 수리 끝내고 세팅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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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억... 뭔가 소리를 듣고프네요.
막귀인 저도 좋은 스피커에서 나는 소린 다르게 들리더라구요.. ㅜㅜ
@iwebstory 저도 막귀라 그냥 저냥 듣는 편인데 음악을 듣다가 보면 뭔가 흐린 이미지를 보는 기분이 내내 들어 다시 연결했네요.
@묵공 전체적 분위기도 좋지만.. 옆에 노트에 눈이 돌아가네요.
@iwebstory 자영업 할 때에 버릇이 되었는데 요즘은 딱히 쓸 일이 없어 박스로 된 고양이집 그림을 주로 그리고 사네요.
@묵공 디지털 기기에 집중하지만..... 역시나 노트만의 매력은 있죠... 박스 디자인 좋네요.. 스케치하듯 그린다면...
봉자 오는 소리 들립니다 ㅎ
@천사별 그러고 보니 봉자가 귀가 민감한 아이인데 우퍼 소리에 놀랄듯 하네요.ㅎㅎㅎ
키야~! 크크크
@자루스 우퍼에 손을 대고 음악을 들으니 행복하네요.
모니터링 스피커 의 적당한 책상위 높이는 의자에 착석 했을때, 본인의 귀와 비슷한 높이가 가장 소리가 좋다고 합니다.
@사진가 배치가 그렇게 되어야하는 군요. 저는 5.1채널은 보통 균형을 앞과 뒤로 놓고 듣는데 그렇게 한번 배치해봐야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날로그 감성이 뿜어져나오네요
노래 감상쪽은 문외한이라... 잘 아시는분들 뵈면 부럽더군요. 뭔가 잃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사는 기분이랄까요
@쪼각조각 클래식한 음악에 대한 귀를 열어 준 놈이 바로 저 스피커이기도 하고 벌써 십 수년이 넘은 스피커라 보고만 있어서 아른거리는 추억이 많은 스피커이기도 합니다. 음악은 저도 잘 몰라요. 그냥 좋으면 듣고 듣기 불편하면 안 듣고 하거든요.
오~ 뭔가 있어 보입니다. 아날로그 사운드 좋죠.
@亞波治 증폭기를 타고 나오는 힘있는 저음 고음이 제법 들을 만 하네요.
스피커 가운데 구멍에 핫도그 꼿아놓고 먹어가면서...ㅎ (부러워서~)
진공관스피커의 거친소리 듣고싶네요~
@찐감자 요즘 세련되게 나온 5.1채널이 참 많더라구요. 사운드카드를 별도로 하나 더 구매해 같이 구성하셔도 저렴하게 즐길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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