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문준용 특혜 증언'…육성·카톡 전부 가짜

조작 밝혀진 '문준용 특혜 증언'…육성·카톡 전부 가짜
녹음파일 속 '준용씨 동료'는 제보 조작한 당원의 친척
검찰 수사망 조여오자 '제보자' "내가 조작했다" 실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26/0200000000AKR20170626150551001.HTML?input=12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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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때 그렇게 우려먹고 끓여먹던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 특혜 시비를 개인적으로 '뭐 대선이니까 냄새만 풍겨도 몰아치기를 하는 거겠지'했는데 이렇게 내용이 진행되면 이건 좀 사악함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맨날 공정이니 정의니 하며 이런 짓 그냥 눈감아주고 그러면 안 되죠.
물론 수사 결과는 당원이 독박을 쓰겠지만 안철수씨 아직 기회 많습니다. 앞날도 창창하구요. 그간 쌓아온 깨끗한 이미지 이런 식으로 망치면 앞으로의 안철수씨 미래는 장담하기가 힘들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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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영화가 픽션이 아닌 진실을 매번 알려주다니...
조작해놓고 그랬다는건... 조직적으로 준비하고 했다는거죠. 국민의당 수뇌부가 몰랐다는건 절대 말이 안되고요. 이거 하나만으로도 국민의당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직시해야하는데.. 물론 또 유야무야 넘어갈테죠..
이래 저래 이해관계가 얽혀있어서... 누구 말대로 문재인 빼곤 바뀐게 하나도 없는터라... 검찰도 언론사들도 뭣도 다..
냄새가 많이 나네요.
평당원이 아니라 안철수 측근이라네요.
당사자는 억울하다네요.